posted by 행복한선물세상이야기 2010.10.15 15:06

우리 조상들은 이른 봄 들판이나 산에 움튼 냉이, 달래, 쑥 등을 캐어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갖은 양념을 하여 무쳐 먹었어요. 나물무침은 맛이 좋을 뿐만 아니라, 김치와 함께 영양과 활력을 주는 중요한 반찬이었죠.  또 말려 둔 나물은 각각의 맛과 향을 간직한 채 다음 재철이 돌아올 때까지 요긴하게 쓰였어요.

냉이, 달래, 쑥, 말린 나물 반찬, 다시마부각, 고추부각

잘 말린 다시마, 김, 깻잎 풋고추 등의 재료에 찹쌀풀을 발라 말린 후 기름에 튀기는 부각은 마른반찬으로 이용되었어요.

장아찌는 겨울이 오기 전에 여러 가지 채소를 간장,  된장,  고추장에 넣어 삭힌 것으로, 겨울 동안 신선한 채소를 먹을 수 없었떤 옛날에는 중요한 먹을거리였죠.

우리 조상들은 그 밖에도 자반,  육포,  북어,  젓갈,  곶감,  식초 등 여러 가지 저장 식품을 만들어 먹었어요.

마늘장아찌, 무장아찌, 새우젓, 멸치젓, 참게젓, 자반 준치, 머루.다래. 포도식초


오이
적정 보관 온도는 10℃ 안팎. 구입하는 즉시 일회용 비닐 백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일반적인데, 이는 오이의 숨통을 조이는 행동으로 수분을 증가시켜 부패의 원인이 된다. 신문지로 싸서 상온에 보관하면 오랫동안 제 상태를 유지하는데, 종이 타월을 물에 적셔 꼭지 부분을 감싸주는 것 또한 방법. 여름에 시원하게 먹기 위해 잠시 냉장 보관하는 것은 괜찮다.

토마토
냉장고에 보관하면 물러지므로 상온에 보관한다. 시원하게 먹기 위해 단시간 냉장 보관하는 것은 괜찮다.

생강
적정 보관 온도는 13℃ 이상. 가급적 흙이 묻어 있는 상태로 보관하고, 껍질을 벗겨 냉동실에 얼려두면 상하지 않고 제 상태를 장기간 유지할 수 있다.

표고버섯
플라스틱 용기 등에 버섯의 삿갓 뒷면을 위로 하여 두고 그 위에 젖은 종이 타월 등을 얹어 상온에서 보관한다.

Tip 사과로 채소 성장 조절하기
사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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